서울그룹은 1996년 몽골 울란바타르시에 서울레스토랑을 오픈하여 첫발을 내디딘 이래 지난 25년 동안 요식업 뿐만 아니라, 건설업, 광산업, 스포츠 클럽 등의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서울 레스토랑은 6명의 현직 대통령과 국가원수 및 많은 VIP들을 모신 바 있으며 지금은 500석 규모의 좌석을 갖춘 몽골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발전하였습니다.
2002년에 시작한 건설업은 몽골 최초로 모델하우스 개념을 도입하여 80평 내지 120평 규모의 최고급 대형 아파트를 건설하였으며, 현재는 몽골 전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고위 관료 등 정,재계의 유명 인사들이 거주 중인 명실상부한 몽골 최고의 주거단지로 자리잡았습니다.
아울러 현재 자이승 지역에 건설 중인 ‘로얄 힐 카운티 단지’는 최고급 대형저택 단지로서 몽골의 비버리힐즈를 만든다는 목표로 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미래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몽골의 생활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다양한 양서를 번역하여 여러 학교 및 도서관에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그룹은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생각하며 항상 최고를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몽골 사회에서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울그룹 회장 우형민